라이프로그


사랑의모금함, 에피소드 ㅋㅋ

저번 포스팅에서 제 책상위 사랑의 모금함을 소개시켜드렸는데요 ㅋㅋ

그에 관한 에피소드가 일어났어요^^ㅎㅎㅎ

 

어제도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었죠...

아침에 출근하여 책상에 앉았는데 뭔가 허전하다 싶었어요 ㅋㅋ

그런데,

 

 글쎄!!!

저 자리에 있어야할 그것!이 안보이는 것이였죠 ㅠㅠ

한 순간 당황한 저는 금방 울쌍이 되어

사랑의 모금함 찾기에 나섰습니다.

 

책상 밑도 살펴보고 뒤도 살펴보고 휴지통도 살펴보며

난리를 치고

심지어 동료들의 책상 수색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제 건너편 앉은 동료 책상에서

낮익은 물체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뭐를요? 바로

 두둥 -!!!

여기서 편하게 자리잡고 있는

사랑의 모금함을요...ㅎㅎㅎ


자리에 돌아온 동료는 제가 책상 앞에 서있는걸 보고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1천원이면 7명의 어린이에게 홍역예방주사를 놔줄수 있고,

2천원이면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 3명에게 영양가 높은 한 끼 식사를 줄 수 있고,

2천 5백원이면 20명의 어린이에게 공책을 나눠 줄 수 있다고 있습니다.

 

이 문구를 보고

"나도 내 책상 위에 놓고 참여해보고 싶었어........"

라고 수줍해 말하는 것이 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자리에 있던 모두가 웃음이 터져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알기에 화도 내지 못하고

유니세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랑의 동전모으기 금함

직접 신청해 주었답니다 ><

 

이어 옆동료분들도 부탁을 하셔서 몇 개를 더 신청하고

제 모금함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아침부터 일어난 이 에피소드에

하루종일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답니다 ㅎㅎㅎ



동참하실 분들은 신청하실때 지인분들 것도 몇개 같이 신청하셔서

선물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만원 이면 말라위의 고아 한 명에게 교복, 학용품, 책 등 1년간 학비를 지원해 줄 수 있고,
10만원이면 8백 명의 학생들이 일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운동용품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25만원이면 앙골라의 두 개 학급에 기본학습도구 세트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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