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내 책상 위 사랑의 모금함♡

날씨가 급 쌀쌀 해지고 있어요-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 느껴지는 가을내음!^^

저는 가을을 조아라 하는데요,

다가오는 이 가을을 마음껏 만끽하고싶어요 ㅎㅎ



그러나 ...  추석연휴도 끝났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저는

회사 책상 앞을 떠날수가없네요... ㅠㅠ흑흑흑




항상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인 만큼 저의 모든것이 집합해 있는 장소기도 한데요;;




요즘 이것 채우기에 재미들려 있는 제 책상이 자랑거리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ㅎㅎㅎ

(나름대로 잘 정리된 제 책상 입니다 ㅋㅋㅋ)




그것은 바로!


보셨나요?
아시겠어요?ㅋㅋㅋ



유승호만 보시지 말구요!!!ㅎㅎㅎㅎㅎ


파~아~란
자태를 뽑내고 있는 저것! 안 보이십니까??




소개합니다, 짜잔

바로 유니세프 사랑의 모금함 이에요><



 항상 점심을 먹고나서나 간식구입 후 남는 동전이 지갑 속에서 찰랑찰랑 거려서

집에서 엄마가 모으시는 저금통에 넣곤 했는데요,



 

유니세프 사랑의 모금함을 알게되어

저만의 사랑의 모금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 ㅎㅎㅎ



조금은 가라앉은 제 책상에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존재가 된




사랑의 모금함의 뒷태 !




 귀여운 어린이들이 해맑게 웃고있어용 ^^




사랑의 모금함 무엇인지 살펴보면


1천원이면 7명의 어린이에게 홍역예방주사를 놔줄수 있고,

2천원이면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 3명에게 영양가 높은 한 끼 식사를 줄 수 있고,

2천 5백원이면 20명의 어린이에게 공책을 나눠 줄 수 있다고 적혀있네요~




 

작은 정성을 보아 세계 곳곳 친구들을 도와주자는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있어요.



작은 정성으로 저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을 선물해 주기 위해

항상 일에 지치고 기분이 다운되기도 하지만

사랑의 모금함을 한번 쳐다보면

저도 모르게 불끈불끈 힘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ㅎㅎㅎ




 

그래서인지 회사 동료들도 지나갈때 마다 한번 씩 슥~ 보고 지나가시다

짤랑! 하고 희망의 동전을 넣어주시니

사랑의 모금함의 인기 대단합니다 ㅎㅎㅎ




5만원 이면 말라위의 고아 한 명에게 교복, 학용품, 책 등 1년간 학비를 지원해 줄 수 있고,
10만원이면 8백 명의 학생들이 일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운동용품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25만원이면 앙골라의 두 개 학급에 기본학습도구 세트를 줄 수 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집이나 회사의 책상에 유니세프 사랑의 모금함으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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